서론별 건 아니고, 샤워할 때 간단한 문제나 하나 풀고 있자~ 생각하면서 백준 14606번 피자 (small) 문제를 보고, 씻고 있었다. 대충 $N$개의 피자판이 쌓여 있을 때, 피자판을 둘로 나눈다. 예를 들어, $N$이 8이면 4와 4, 혹은 3과 5처럼 나눌 수 있다.이때 나눠진 피자판의 개수를 서로 곱하면 즐거움이 나온다. 이걸 더이상 나눌 수 없을 때까지 반복한다. 피보나치 저리가라 할 기초적인 DP 문제라 문제 자체는 쉬웠는데, 간단한 암산으로도 아래처럼 풀 수 있었다. 일단 즐거움이 제일 커져야 하니까, N를 2로 나눠서.... 그리고 곱한 값에 각 칸의 수를 더하면.... 거기서, 갑작스레 든 의문. 왜 어떤 수를 쪼개서 곱할 때, 최댓값은 항상 균등할 때 나올까?원리를 몰라도 습관..